이 남자가 넘지말아야할 장벽을 넘고말았어요


요즘 여자고 남자고 사기꾼들 많아요 조심하세염 ㅋㅋ 요즘 세기말이다 보니까 남자고 여자할것없이
자기 남편이나 부인 외에 바람피는 사람들 꾀 많아요. 피는 분야도 매우 다양해요. 옛날에는 주로 공
무원들이나 대기업사원들이 주류를 이뤘었는데 요즘은 등산객이나 동창회나 심지어는 실업자도 펴요!


각종 동아리모임 심지어는 교회에서도 바람펴요. 눈하나 깜짝 않구서요. 서울 강남 K 교회목사랑 여
신도랑 바람폈는데 이 목사가 다른 여자랑도 바람폈나봐요. 그러자 이 여신도가 이 목사한테 배신감
을 느꼈나봐요. 그래서 몰래 녹음한거를 들어보니 ‘어찌나 끈끈한(?) 정이 오가던지’ 큰 충격받았네요!


근데 이 목사를 지지하는 세력이 더 많대요. “미친거죠. 한마디로 정신 나간거죠” 이렇게 사리분별을
할줄 모르는자들이 누굴 전도하겠다고 피켓들고 다니는지 ‘당신의 눈부터 똑바로 뜨고 남을 구원하라’
우리나라는 이렇게 무개념 신도들과 사탄이 교회를 지배하고 있고 진실을 말하는자들은 ‘비대위’되요!


참고로 사탄의 기원을 볼것같으면 사타나엘이라는 천사장이었는데 이들이 오늘날로 말하면 이들이죠!
육체만 입었을뿐이지 사람은 누구나 영적인 존재거든요. 불륜과 잘못 누구나 할수 있으나 의로운자는
죽음으로써 속죄를 청하지만 불의한자는 눈하나 깜짝않구서 자기세력을 끌어모아 진실에 대항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