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애드(www.beauadd.com)가 올 봄 향수시장을 겨냥해 프리미엄 브랜드 ‘프레데릭M’의 신제품 향수를 대거 선보였다.
보라빛 향수액이 이채로운 ‘프레데릭M 베티(Bettie)’는 목 부분에 매혹적인 장미꽃이 둘러져 있는 심플하고 단아한 용기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여성적 매력을 물씬 풍기는 프루티 플로랄 계열 향취를 가지고 있다.
함께 출시된 ‘프레데릭M 텐더디아망(Tendre Dianmant)’은 프루티 플로랄 우디 계열의 생기 넘치는 향을 가진 향수로 핑크빛 이미지의 젊은 여성이 타깃이다. 투명한 크리스탈 유리용기와 실버 캡이 심플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는 평.
이밖에 눈부신 골드 컬러의 ‘프레데릭M 운비에노(Un Vie En Or)’는 심플한 사각의 투명 크리스탈 용기가 향수 콜렉터들의 눈길을 끌고 5월의 장미향과 무스크향, 쟈스민향이 혼합된 ‘프레데릭M 로즈드마이(Rose De Mai)’는 섬세하고 낭만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 전망이다.
남성을 위한 아이템으로는 시원하고 프레쉬한 향취의 ‘프레데릭M 스포츠(Sport)’가 준비됐다. 베르가못의 싱그러운 향과 스파이시 페퍼의 강렬한 향이 조화를 이뤄 활동적이고 남성적인 매력을 가진 이에게 더없이 어울린다.
이번 신제품 향수들은 60~100ml의 일반 용량 외에 특별한 디자인의 30ml 용량 제품이 별도 발매됐다. 간편한 휴대를 위해 제작된 30ml 용량 제품들은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연상시키는 투명 캡을 통해 소장가치도 높였다.
뷰애드 관계자는 “프랑스 방문판매 전용 프리미엄 브랜드인 프레데릭M의 향수가 국내에서 개성 있는 향을 찾는 마니아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올 봄 신제품을 통해 프레데릭M의 브랜드 이미지와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인지시키고 기존 향수라인도 더욱 활성화시켜 향수 부문의 매출을 배가할 전략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