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먼저 저희 어머니는 영화만 유독 헐리우드 영화만 편애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한국영화, 일본영화가 있다고 하더라도 추천해드리기 상당히 힘듭니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방송된 '도둑들' 을 추천해드렸는데 초반 조금 보시다가 바로 MBC 구암 허준 본방사수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 시리즈를 좋아하셨던 어머니셨기 때문에 '베를린' 이라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해드렸습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전개가 너무 빨라 이해를 제대로 못해서 두 세번은 더 봐야할 것 같다. 나중에 케이블에서 하면 알려줘라.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상하게도 VOD로 다시보기 하는 것을 불편해 하십니다) 

 

한국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놀랬다.

 

감독이 누구냐?

   ㄴ 짝패 아시죠?

       ㄴ 알지.

            ㄴ 그거 만든 감독이에요.

            ㄴ 류승범 형이에요.

 

전지현은 더이상 안나오겠네?

   ㄴ 죽었으니 그렇겠죠. 하지만 2편에선 새로운 여자 캐릭터가 나오겠죠.

 

 

 

나중에 베를린 2편 개봉하면 어머니 모시고 극장에 가서 한국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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