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아이유 - 기다려

 





Caro Emerald - A Night Like This











아이유 - 을의 연애





WINTERPLAY - Gypsy Girl





 

 

 




아이유 - 분홍신





Nekta - Here's Us

 

 

 

 



 

표절 논란에 대해서 소비자는 피해자고, 가수는 방조자고, 작곡가와 기획사는 가해자입니다.

 

다만 가수가 자신이 부를 노래가 표절인지 아닐지 의심도 하지 않고 거기다가 인지조차 하지 않았다고 발언해버리면 스스로를 싱어송라이터로 포장했던 자신의 가수로서의 명성을 갉아먹는 일 밖에 되지 않을테니 작곡가나 기획사 탓만 하지말고 대중 가수로서 닥치고 사과! 하는게 나을 겁니다.  

 

어차피 대중은 가수 이름보고 음원이나 음반을 구입해서 노래를 듣는 것이고, 댓가를 지불한 가수의 목소리에 감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표절 논란의 당사자가 제 아무리 작곡가가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지갑을 열게 만든 당사자 즉 가수에게 모든 감정 표현이 집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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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소속사 로엔 분홍신 표절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누리꾼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는 아이유의 '분홍신'이 해외 뮤지션 넥타(Nektar)의 '히어스 어스(Here's Us)'와 유사하다는 의견에 대해 '분홍신'의 작곡자인 이민수씨와 외부 음악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두 검토한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히어스 어스(Here's Us)'의 일부 멜로디와 '분홍신'의 두번째 소절(B 파트)는 멜로디는 유사하게 들릴 수 있으나 두 곡의 코드 진행은 전혀 다릅니다.

 

'분홍신'은 b플랫 마이너 스케일의 코드 진행으로 b플랫 마이나 - bm7 - cm7 - cm6 - f7sus4 - f7 로 진행되고 'Here's us' 는 도미넌트 스케일의 코드진행으로  b플랫 메이저의 원 코드 진행입니다.

 

또한, 곡의 핵심적인 파트인 후렴구와 첫 소절(A 파트), 곡의 후반부 브릿지 파트 등 곡의 전체적인 멜로디와 구성, 악기 편곡 등이 완전히 다른 노래임을 밝힙니다.

 

아울러, 이러한 논란때문에 아이유의 음반 홍보 활동을 마무리한다는것은 사실이 아니며 오는 11월 말에 예정된 단독 콘서트 준비와 연말 일본 활동 준비는 물론, 드라마 '예쁜 남자' 촬영 일정등으로 인해 원래부터 계획되었던 사항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유는 대중가수로서, 연기자로서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아이유 ‘분홍신’ 표절논란 공식입장 “두 곡은 완전히 달라”(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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