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보스턴 폭발] " 팔다리가 날라가고 한순간에 피범벅, 혼란 " 보스턴 폭발 속보


[보스턴 폭발 ] " 팔다리가 날라가고 한순간에 피범벅, 혼란 " 보스턴 폭발 속보

아주 끔찍한 폭발 사고가 났다고 하는데요.

갑작스런 폭발 사고가 발생한 곳은 미국 보스톤 바라톤 대회에서 생긴 것으로

마라톤 코스의 관중석 바리케이드 뒤에서 첫 폭발이 울렸다고 해요.

현장에 찍힌 동영상을 보면 "쿵" 하는 굉음이 들리고 사람들이 뛰쳐 나오기 시작하며 연이어 폭발이

터지기 시작했다고 해요. 얼마나 놀랬을까요?

갑작스런 경기중에 생긴 폭발이라서 미처 피할틈도 없고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더욱 혼란스러웠을 것 같은데요.

더욱 더 안타까운 것은 구조대들이 폭발사고를 알고 얼른 현장으로 갔지만 이미 폭발 사고로 인해

팔 다리가 절단되거나 피범벅이 된 부상자들이 쓰러져 있다고 하네요.

정말 안타깝고 놀랄 수 밖에 없는 사건이 아닐 수 없네요.

보스턴 폭발 사고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폭발은 갑작스럽게 발생햇고 분해되는 광격을 목격했다" 라며

거리는 피로 얼룩져 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목격자의 충격적인 말은

"한순간에 다리를 잃은 사람들을 봤고, 사람들은 울부짖기도 했다" 면서

폭발 당시의 끔찍한 상황을 말해주고 있네요.

이렇게 불안한 시기에 보스턴에 폭발 사고까지, 정말 안타까울 뿐인데요.

대체 왜 이런 폭발사고가 났는지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더 이상 이런 폭발 사고로 사람들이 다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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