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박명수, 드디어 만년 2인자의 설움 벗고 2012 연예대상 "대상"


박명수, 드디어 만년 2인자의 설움 벗고 2012 연예대상 "대상"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만년 2인자 박명수.

그는 그 동안 만년 2인자라는 설움을 안고 예능을 했지만

2012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호통 박명수, 거성 박명수 등 무려 300개 이상이 넘는 캐릭터를 갖고 있는

예능인으로서 20년동안 끊임없이 방송에 매진한 박명수.

박명수는 꾸밈없고 솔직한 방송에서의 모습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방송에서의 욱하는 성질을 보여주지만 그런 꾸밈없고 솔직한 모습들이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것이 아닌 웃음으로 다가간 박명수였다.

상을 받은 박명수는 " 눈물이 난다, 눈물이 나는 것을 참고있고 너무너무 기쁘다.

평생 바라던 상이다." 라며 말을 이어갔다.

" 웃기려고 2인자 했는데, 평생 상을 못 받을 줄 알았다" 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20년 마네 꿈이 이뤄졌다 . 형제 같은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감사하다,

올해 작곡가와 대상, 두가지 꿈을 이뤘다. 시전자 여러분들도 내년 2013년에 도전하고,

달콤한 열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 고 수상소감을 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에서 제일 큰 활약을 했으며 그 외에도 일밤의 나가수.

일밤의 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 강연승 퀴즈쇼, 코미디에 빠지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다.

대상의 영광을 유재석이 탈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2012년도의 유재석은 PD상만 받게 되어

아쉬움을 전했다. 그래도 유재석의 무한한 체력으로 예능을 한 유재석에게도 격려와 아낌없는

박수를 주려고 한다.

다시한번 거성 박명수 ! 이젠 2인자의 설움 툭툭 털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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