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명동갔다가 이뻐서 급질렀던 귀걸이예요...^^
칭구가 이쁘다고 옆에서 자꾸 그래서 냅다 사버렸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
이쁜가요??

또 흔들려 버렸어요...ㅋㅋ 그래도 크기는 어느정도인지 대충 알겠죠?^^
적당한 크기에 달랑달랑 반짝반짝 눈에 잘 띈다구요~~

명동갔다가 이뻐서 급질렀던 귀걸이예요...^^
칭구가 이쁘다고 옆에서 자꾸 그래서 냅다 사버렸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
이쁜가요??

또 흔들려 버렸어요...ㅋㅋ 그래도 크기는 어느정도인지 대충 알겠죠?^^
적당한 크기에 달랑달랑 반짝반짝 눈에 잘 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