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오는 6일 LA 다저스 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른다. 티파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서게 되었다.
이번 시구는 다저스 구단 측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스타이자,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시대에게 시구를 요청해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중 티파니가 대표로 참석하며 시구를 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얼마전에 3승을 올린 류현진 선수가 평소에 소녀시대의 팬이라고 알렸다. 그래서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한 의미도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 류현진은 직접 티파니의 시구를 받는 포수 역할로 마운드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티파니와 류현진 선수의 만남은 더욱 화제가 될 전망이다.
120602 SNSD 少女時代 Tiffany - Rolling in the deep 108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