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http://wwws.warnerbros.co.jp/rurouni-kenshin/index.html

 

 

 

전작 격인 '유신지사에의 진혼가 明治剣客浪漫譚' 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고, 미스 캐스팅이 아닐까 했던 히무라 켄신 역의 '사토우 타케루' 외모 자체의 음한 기운이 카미야 카오루를 연기한 타케이 에미의 모태 청순 발랄한 모습과 대조되면서 원작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 뿐만 아니라 실사화가 가지고 있는 장점까지 모두 끌어와 작품의 첫인상을 매우 좋게 해줬습니다.

 

우려가 됐었던 검술과 유술 문제도 적절한 CG와 배우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원작에서 등장한 히무라 켄신의 발도술과 거대한 참마도를 휘두르며 유술까지 함께였던 사가라 사노스케의 참마술 그리고 신선조 최강자라 불리는 사이토 하지메의 악즉참을 실현시켜준 아돌 역시 잘 표현해내줬습니다.

 

그리고 후속편은 '교토대화제 편 / 전설의 최후 편' 이라는 2부작 구성이기 때문에 원작을 떠나 등장하는 인물이 2배 이상 늘어납니다. 늘어나는 인물들 대부분 히무라 켄신 일행과 대적하는 이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들만의 검술, 유술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작을 능가하는 액션씬이 등장할 예정이고, 그에 따른 액션 연기에 대한 강화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팬들 역시 이 부분에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하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히무라 켄신과 멋진 대결을 펼친 시시오 마코토를 후지와라 타츠야가 연기한다고 하는데 ... 감정 연기 못지 않은 액션 연기가 될지 조금은 의문점이긴 하지만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세타 소지로 瀬田宗次郎' 역에 '카미키 류노스케 神木隆之介'

 

 

 


 

'시노모리 아오이 四乃森蒼紫' 역에 '이세야 유스케 伊勢谷友介'

 

 

 


 

'시시오 마코토 志々雄真実' 역에 '후지와라 타츠야 藤原竜也'

 

 

 

 

 

'카시와자키 넨지 오키나 柏崎念至・翁' 역에 '타나카 민 田中泯'

 

 

 

 

'미사오 巻町操' 역에 '츠치야 타오 土屋太鳳'

 

 

 

 

'오오쿠보 토시미치 大久保利通' 역에 '미야자와 카즈후미 宮沢和史'

 

 

 

 

'이토 히로부미 伊藤博文' 역에 '오자와 유키요시 小澤征悦'

 

 

 

 

'사와게죠쵸 沢下条張' 역에 '미우라 료스케 三浦涼介'

 

 

 

 

'고마가타 유미 駒形由美' 역에 '타카하시 메리준 高橋メアリージュン'

 

 

 

 

'타카니 메구미 高荷恵' 역에 '아오이 유우 蒼井優'

 

 

 

 

'사이토 하지메 志々雄真実' 역에 '에구치 요스케 藤原竜也'

 

 

 

 

'사가라 사노스케 相楽左之助' 역에 '아오키 무네타카 青木崇高'

 

 

 

 

'묘진 야히코 明神弥彦' 역에 '오오야기 카이토 大八木凱斗'

 

 

 

 

'카미야 카오루 神谷薫' 역에 '타케이 에미 武井咲'

 

 


 

'히무라 켄신 緋村剣心' 역에 '사토우 타케루 佐藤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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