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고민중................................................
.................................................... 고민중................................................
.................................................... 고민중................................................
정말 블로그 운영이 이런건가요?...........................
제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누구를 원망해서가 아닙니다...
너무 가슴과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자세한 얘기를 해야 안다면 이글을 읽지 않으셔도 되고 방문하지 않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를 공개로 아님 비공개로 운영할지 말지 최대 고민중...............................................
처음에는 누구나 서로이웃 신청을 하면 다 수락하는것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다 아실거라 믿습니다.
제 블로그의 방문자가 많아지고
이웃이 많아져서 제가 방만해지거나 우쭐해서 여러분께 이런글을 자주 드리는게 아닙니다.
오늘도 몇건의 제약건이 들어오는데.....
제가 피곤합니다.
저 오늘도 열심히 쉬지않고 새벽5시부터 일하고 끝나자 마자 달려와 이곳에서 10시간 정도 블로그에 투자했습니다.
매일 덧글이나 공감 눌르는분들은 이웃님을 시작해서 몇분만입니다...
요즘 제가 서로이웃을 받지않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금 서로이웃 신청만 약 100건이 넘습니다.
서로이웃을 하면 뭐하고 이웃이면 뭐합니까?
제 블로그의 특성도 아직 모르고.............
전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부족해서인지 모르지만............................
정말 오늘은 ............
이웃님들까지 저를 실망 시키는군요^^
따로 누구라고 아니면 저번처럼 캡쳐해서 올리지도 않겠습니다.
정말 여러번 여러분께 부탁과 당부를 드렸는데............
귓등으로 듣는것 같습니다.
모든 방문자가 그런것은 분명 아닙니다...
그렇다고 한두사람때문에 이러는 저도 아닙니다......
하루에 5000명이 와서 제뜻과 다르게 10%가 안따라와도 저는 이러지는 않습니다....
이젠 저도 자꾸만 지쳐갑니다.
어떤 분들은 쪽지로 그러더군요...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 글만 올려달라고..........
[아 CB 글만 올리면 누가 돈준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는시간 빼고 올리지요............젠장]
제가 혼자 속으로 한말로 이해해 주시길................
비록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거나 특별한 대화를 나누지 않지만 서로의 감정은 느낄수 있지 않나요?
고마운 분들이 더 많지만 전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 집니다......
제가 저번에 공지에서 말한대로...............생각중입니다.
만약, 제가 만약 블로그를 공개하고 운영할려고 결정한다면 모든이웃분들을 취소하고
다시 받을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서 시작한 블로그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기본은 지켜줘야............
정말 이블로그는 초딩만와서 그런가요?
말이 기러지려합니다.....끈꼬............
아직은 고민중입니다..............
어떤것이 최선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PS) 만약, 별다른 의견이 없거나 좋은 대안이 없으면 이번달로 블로그 공개를 마감하고 6월부터는 저의 블로그는 비공개로 전환할것입니다.
전 여러분께 최선을 다했습니다.
미안하다거나 죄송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제 마음이 가는대로 할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과연 Girl즐겨찾기라는 블로그는 여러분께 어떤 블로그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편안한 밤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