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40316 대학로 비밥(Bebop) 직찍 

 

 

 

 

 























































 

 

 

140316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비밥 버스킹 

 

 

 

 

 

 

 

 

 

 

 

 

 

 

 

 

 

 

 

 

 

 

 

 

 

 

 

 

 

 

대학로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한 덕분인지 팬들이 찾아와 구입한 앨범에 싸인을 받는 일이 종종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음악 방송을 하긴 했지만 일본처럼 바닥부터 시작해서 염원의 음악 방송 출연과 같은 기적 같은 일이 아니다보니 그다지 효과가 있다곤 말할 수 없죠. 그렇기 때문에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시청률 높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방송 중이나 종료 후 가십성 기사들이 쏟아져 나와야 합니다.

 

당장은 걸밴드 '비밥' 에게 그럴 기회가 있을 것 같지 않기 때문에 직찍과 직캠에 의존해야 하는데 밴드 자체를 불러줄 행사장이 얼마나 있을지 ... 그리고 성별과 외모에 가려 좀처럼 받기 힘든 음악성에 대한 평가 역시 그다지 좋은 편도 아닌지라 밴드그룹으로서 방송이나 언론에서 조명해줄 가능성은 있을지 솔직히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도리가 없습니다. 맴버 한 명을 밀어줘서 그룹을 알리는 수 밖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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