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감독
- 존 추
- 출연
- 채닝 테이텀, 이병헌,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애드리...
- 개봉
- 2013 미...
킬링 타임용으로는 괜찮았습니다. 간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흥겹게 봤습니다. 물론 추천은 무리인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과 액션 피규어들과 함께 청소년 시절을 보냈던 입장에서 1편보다 괜찮았습니다.
원작 팬에겐 모르겠지만 일반 영화 관객 입장에서는 감독이 바뀐 것에 대한 불만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병헌의 영어 사용은 홍콩 배우들과 더불어 아직도 어색한 것 같습니다. 물론 실력이 떨어진다!를 판단할 능력은 없습니다.
3편에선 무리수를 두는 한이 있더라도 여배우들을 전부 다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채닝 테이텀이 왜 헐리우드 배우들 중 돈을 가장 많이 번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선택받았는지 알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