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twit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진중권.twit https://twitter.com/unheim jungkwon chin @ unheim 4h 자식을 잃은 부모가 절망과 고통에 몸부림치고, 그것을 지켜보는 이들이 함께 슬퍼하고 분노하는 "미개"한 정서라면, 이 사회에서 문명인은 오직 하나, 사이코패스들 뿐이겠죠. jungkwon chin @ unheim 4h 문명인이 미개인들한테 표 구걸하지는 않으시겠죠? jungkwon chin @ unheim Apr 20 울부짖는 가족들 막고 ‘채증 사진’ 찍는 나라 http:// hani.co.kr/arti/society/s ociety_general/633765.html?_fr=mt1 …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됐을까? jungkwon chin @ unheim Apr 19 다른 건 몰라도, 아이들 잃은 학부모의 마음에는 전혀 감정이입을 못하면서, 청와대에 계신 분에게는 그렇게 철저하게 감정이입이 되는지.... 그게 이해가 안 됩니다. 아무리 정치에 환장을 해도 그렇지... jungkwon chin @ unheim Apr 19 분노도 할 수 있고, 절규도 할 수 있고, 항의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 분노와 좌절과 항의가 어디를 향하겠습니까? 읍장, 면장, 도지사? 당연히 정부와 국정을 책임진 대통령을 향할 수밖에... 그걸 못 참아서 저 난리들을 치니... 여왕님에게 티끌 만큼이라도 안 좋은 꼴을 절대 두고보지못하는 자발적 노예들.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s 웨이브 제대로 보여주는 ㅊㅈ.gif 0 코로나로 봉쇄 들어간 인구 2100만 도시 0 어릴적부터 남달랐던 류세라 0 개 vs 고양이 .gif 0 독신주의 선언 0 방긋 0 관련 이미지 이런엉덩이 처음만져봄 10305 체육녀들의 바디클라스 6262 상당히 아쉬운 결말 5408 지스타 이은혜 3702 홀딱벗구 셀카 7351 BJ 애교 6140 티만올령도 떨리는엉살 9459 스키니진 탈의 5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