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백년의 유산 9회 전인화 가방, 제일모직 데레쿠니 체인백
안녕하세요!
오늘은 백년의 유산에서 너무나 곱게 나오는 전인화 패션을 엿보기로 할께요~
최근 기억을 되찾은 유진을 통해 극적인 재미를 더해가는 백년의 유산!
악독한 시어머니 박원숙과 좀 어리한 남편 최원형,
사실 전 다른 걸 보곤 하지만, 가끔 재방을 보거든요~
실제 50에 가까운 나이의 전인화... 정말 나이와 다르게 패션또한 너무나도 이쁜것 같아요...

백년의 유산 9회 전인화 패션
정보석과 박영규 사이에서 매력을 뽐내고 계시는 전인화...
양마담으로 불리며 나이답지 않은 철없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지요~~
김탁구에서도 참 잘 보았는데... 이번 역할 역시 새로운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백년의 유산 9회애서의 전인화 패션입니다.
골드색상의 펄감이 확 주목되는 롱 코트와 함께 화이트 스키니진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줬는데요~
나이는 좀 있어도 이런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세련된 스타일로 넘넘 보기 좋더라구요!
그중에서도 톡 튀는 오렌지 색상의 체인 백!!


다가오는 봄에 들어줘도 너무 이쁠것 같은 오렌지 색상의 상큼한 체인 가방!
알고보니 제일모직 브랜드 데레쿠니의 비비드 퀼팅 체인백이더라구요~
비비드한 옐로우와 오렌지 컬러가 출시되었는데요...골드컬러 사각형 모양의 버클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퀼팅백!!
미니사이즈이지만 수납공간이 참 알찰것 같더라구요~

데레쿠니는 제일모직에서 선보인 유러피안 감성 브랜드라고 합니다.
여성스러우면서 클래식한 스타일의 브랜드인데요..
클래식 팬시, 클래식 시크, 클래식 스포티 등 유러피안 클래식 스타일을 기본 3가지 라인의
룩을 선보이고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눈여겨 봐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