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님들이 많네요...

 

하루하루 힘들게 포스팅해놓은 사진을 아무런 말도없이 퍼가기만 하는님들....

 

저도 인내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한다고 생각지 않나요?

 

그냥 공감만이라도 한번 누르고 가져가는게 그리 힘이 듭니까?

 

그동안 저의 리스트에 올라있는 분들부터 20일까지 기회를 한번더 드리고 일괄 처리합니다.

 

저의 포스팅에 덧글및 스크랩 아무것도 할수없도록 할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힘이 안나네요....

 

정말 꾸준히 댓글도 달고 공감을 누르는 분들께는 죄송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배우건 가수건 아이돌이건 그들과 소통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퍼갑니다...이런글은 안쓰셔도 그냥 공감만 누르고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요즘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이쁜 애기들 사진을 올리면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어떤때는 막 포스팅을 마치고 보면 벌써 아무말도 없이 스크랩한것을 보면

 

정말 기분이 않좋습니다.

 

하지만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좋아서 가져 가신다니 그냥 넘어갔지만 이제부터는 그냥 있지 않을 겁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라면 댓글 달아주세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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