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최종 응답자=>540명
휴대전화(60%)와 유선전화(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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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vs 반대
20대(69.0% vs 21.5%)
30대(66.6% vs 26.1%)
40대(48.0% vs 41.7%)
50대(31.1% vs 60.7%)
60대 이상(찬성 17.6% vs 반대 69.0%)
결과: 찬성:44.7% 반대:45.4% <=초 박빙</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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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여론조사를 보고 웃음 밖에 안나옴. 장난하나?
이젠 60대 이상도 모잘라 40, 50대까지 끌어 올려 바보로 만드네?
60대 이상은 왜 반대가 많을까 생각해 보면?
반공시대에 살았던, 그리고 편향된 정보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
(인터넷 환경에 비 노출되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지 못함.) <=일방적인 미디어에 만 노출 </span>
그런데 40대, 50대는 아니지 않나?
그런데 40대에서 갑자기 박빙???
50대로 넘어가니 완전히
뒤바뀌네?
이는 60대 이상만으론 여론조사 결과를 초박빙으로 만들지 못해서
40대 50대까지 끌어 들인 건 아닐까?
또한 최종응답자다. 540명???? 최소 1000명도 아니고 540명???
진짜 제대로된 여론조사라면?
"우선 필리버스터가 시작된 원인 즉,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이 되어야 된다.
즉, 법엔 국가비상사태는 이러 이러하다고 적혀 있고 국가 비상사태 일때
만 국회의장은 직권상정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법에 따라 생각
한다면 지금 국가 비상사태가 맞다 생각하는가?"라는 것부터 여론조사가
진행되는게 옳지 않을까?
즉, 법엔 이러 이러한 것이 국가 비상사태로 적혀 있는데 국회의장이
비상사태라며 직권상정한 것이 옳은가?
정작 핵심은 비켜 나가고 이런 터무니 없는 여론조사를 빙자하여 마치
필리버스터가 현재 초박빙으로 서로 의견이 분분한 것처럼 여론몰이 하는
것은 또 다른 의도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