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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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후보 측은 논란이 계속되자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욱일승천기로 보이는 문양은 단지 기호 1번을 강조하기 위해 도안했을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민 후보는 “평생을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나를 두고 친일이니 욱일승천기를 도용했다느니 하고 말들을 만들어 내는 것은 공천을 앞둔 시점에서 누군가에 의한 음해로밖에 볼 수 없다”면서 “개인적으로 당이 어려운 가운데 국가를 위해 보은하는 마음으로 당과 국민을 위해 봉사하기로 마음먹고 출마하게 됐는데 이러한 치졸한 음해를 당하고 보니 현 정치에 안타깝고 서글프다”고 심정을 나타냈다.

민 후보는 “약간 서른 살이 조금 넘은 아가씨의 순수한 마음으로 디자인한 명함을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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