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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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인 한국전력 감사 및 상임이사에 이성한 전 경찰청장이 선임된다고 합니다.

또한 조전혁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비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될 예정이랍니다.

한전은 오는 25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들 후보자에 대한
선임안을 의결합니다.

이 후보자는 동국대 경찰행정학과와 동국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마치고 경찰에
입문한 뒤 청와대 치안비서관실과 부산지방경찰청장을 거쳐 경찰청장(18대)을
역임했다고 합니다.

조 후보자는 고려대 경제학과와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과 석·박사를 마치고,
정계에 입문한 뒤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인천 남동구을) 국회의원으로 선출됐습니다.

[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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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전기요금은 이상한 누진제를 적용해서 세계 최고수준으로 받아먹는 한전이
그렇고 그런 넘들 위한 쓰레기 집하장이 되는군요.

것 참...

전기요금 내기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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