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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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위안부 할머니에게 "나이드신 분들 계속 놔두면 (이야기가) 끝도 없어요" 라며 위안부 할머니 증언 10분으로 차단

>>> 이 말 할 당시 안홍준 60세, 2016년 현재 64세

안홍준 새누리당 의원(64. 경남 창원)이 25일째 단식 중인 세월호 유족을 두고 '제대로 단식을 하면 그 시간을 견딜 수 있냐'고 말해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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