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60화 <문희-해미의 촌티패션>
해미: 어머님 저희왔어용
어머님 옷 사셨나봐요?ㅎㅎ
이뿌징 ㅎㅎㅎ
너것도 샀어 너 생각나서 ㅎㅎ
엄청 촌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고 거짓말치는 해미
입어봐! ㅎㅎ
너 내일 학회갈때 입으면 되겠당
촌스러워서 웃음밖에 안나옴 ㅋㅋㅋㅋㅋ
결국 입고 학회가는 해미
이구 이쁘다 저거 이태리원단이라서
비싸게 주고산거얌
히히 화사하고 예쁘네
근데 옷갈아입고 나가는 해미
목격하는 문희
빡침
해미: 어머님 무슨일있으세요?
너 내가 다봤어
옷갈아입고 나가는거 다 봤어 어떻게 이럴수가있어!!
해미: 아 사실 제 스타일이 아니여서요...
스타일 맘에 안든다니까 더 촌스러운걸로 바꿔온 문희 ㅋㅋㅋㅋㅋ
그것도 맘에 안들면 직접 바꿔와! !!!
결국 같이 옷가게 옴 ㅋㅋㅋㅋㅋ
전세계의 촌스러운 옷만 모아놓은 듯한 옷가게
어머님은 이런 거 입고 다니실 수 있으세요?
어우 야 돈이 없어서 못입징
사주면 마르고 닳도록 입고다닐거양
어머님이 이거 입으시면 저도 어머님이 사주시는 거
모든지 다 입을게요
결국 둘이 이러고 집에 옴
결혼식 가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하는 순재, 준하
순재: 낄낄 이 뱃살좀 봐
그때 갑자기 해미가
도저히 이러고 못가겠다고 함
해미: 어머님 저 도저히 이 옷 입고 결혼식 못가겠어요
어머님도 괜히 그러시지 마세요
난 좋은데?
순재, 준하도
아무도 신경안쓴다고 뭘 어떠냐면서
빨리 가자고 함
해미: 제가 이러고 갔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그러면서 순재랑 준하보고 이런 옷 입고 다닐수 있냐고 하자
옷이 다 거기서 거기라며 사준다면 입을수 있다고 함
결국 옷가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봐
자~ 이제 슬슬 골라보실까요?ㅎㅎ.......
.
.
.
.
.
.
.
결혼식장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짠
(부끄)
짠
(혼자 당당)
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기겁 ㅋㅋㅋㅋㅋㅋ
(문희 혼자 당당)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혼자 당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해미: 어머님 저희왔어용
어머님 옷 사셨나봐요?ㅎㅎ
이뿌징 ㅎㅎㅎ
너것도 샀어 너 생각나서 ㅎㅎ
엄청 촌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고 거짓말치는 해미
입어봐! ㅎㅎ
너 내일 학회갈때 입으면 되겠당
촌스러워서 웃음밖에 안나옴 ㅋㅋㅋㅋㅋ
결국 입고 학회가는 해미
이구 이쁘다 저거 이태리원단이라서
비싸게 주고산거얌
히히 화사하고 예쁘네
근데 옷갈아입고 나가는 해미
목격하는 문희
빡침
해미: 어머님 무슨일있으세요?
너 내가 다봤어
옷갈아입고 나가는거 다 봤어 어떻게 이럴수가있어!!
해미: 아 사실 제 스타일이 아니여서요...
스타일 맘에 안든다니까 더 촌스러운걸로 바꿔온 문희 ㅋㅋㅋㅋㅋ
그것도 맘에 안들면 직접 바꿔와! !!!
결국 같이 옷가게 옴 ㅋㅋㅋㅋㅋ
전세계의 촌스러운 옷만 모아놓은 듯한 옷가게
어머님은 이런 거 입고 다니실 수 있으세요?
어우 야 돈이 없어서 못입징
사주면 마르고 닳도록 입고다닐거양
어머님이 이거 입으시면 저도 어머님이 사주시는 거
모든지 다 입을게요
결국 둘이 이러고 집에 옴
결혼식 가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하는 순재, 준하
순재: 낄낄 이 뱃살좀 봐
그때 갑자기 해미가
도저히 이러고 못가겠다고 함
해미: 어머님 저 도저히 이 옷 입고 결혼식 못가겠어요
어머님도 괜히 그러시지 마세요
난 좋은데?
순재, 준하도
아무도 신경안쓴다고 뭘 어떠냐면서
빨리 가자고 함
해미: 제가 이러고 갔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그러면서 순재랑 준하보고 이런 옷 입고 다닐수 있냐고 하자
옷이 다 거기서 거기라며 사준다면 입을수 있다고 함
결국 옷가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봐
자~ 이제 슬슬 골라보실까요?ㅎㅎ.......
.
.
.
.
.
.
.
결혼식장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짠
(부끄)
짠
(혼자 당당)
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기겁 ㅋㅋㅋㅋㅋㅋ
(문희 혼자 당당)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혼자 당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