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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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20대 총선 후보등록 마감일인 25일까지 '공천 파동'으로 몸살을 앓으면서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당 지도부가 모두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 서해수호의 날'은 2000년 이후 북한의 대표적인 무력 도발인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3대 서해 도발을 상기함으로써 현존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국민적인 안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됐고, 올해가 첫 기념일이다.

이런 행사에 안보 보수 정당을 표방하는 새누리당 지도부가 전원 불참한 것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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