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제 시그널 보는 동안 기분 드러워지더군여
인간 같지도 않은것들 ...
저 여자분 꺼 지울까 하다가 어쨋든 욕쳐먹을 짓을 했기에 그냥 놔둠
지금은 27살쯤 되었겠네여
나라도 개판 세상도 개판
저 애새끼들 중에 가정을 가진애들도 있을수도 있겠네여
자식들이 똑같이 당했으면 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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