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하게 망가진 KBS의 수준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처절하게 망가진 KBS의 수준 이 간부는 뉴스 앵커 진행자에게 '검은 옷을 입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간부는 이후 "안전불감증에 대한 뉴스 시리즈를 기획할 필요가 있어 한달에 500명 이상 숨지고 있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야 한다는 취지로 한 것"이라며 '실종자가 많은 상황에서 상복으로 보일 수 있는 검은 옷을 입는 것은 실종자 가족을 절망에 빠뜨리는 일이라 생각해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 했었다.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페미니스트의 대부분은 비만여성 0 그 시절 비행기 흡연 0 이게 다 폐경때문이다 0 걱정거리를 통장에 넣어두고 싶은 유병재 0 소고기보다 더 비싼 부산의 창렬 대패 삼겹살 0 월요일 0 관련 이미지 100 클럽의 흔한 문화 6536 클럽움짤 몇개 6926 야릇한 얼굴과.. 6256 이런엉덩이 처음만져봄 10305 체육녀들의 바디클라스 6262 상당히 아쉬운 결말 5408 지스타 이은혜 3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