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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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 여성이 지난 2000년 숨진 아들이 생전에 밝힌 소원을 이루기 위해 12년 동안 2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사연이 큰 감동을 전했다. 최근 베이징 칭녠바오(靑年報)는 상하이 출신 여성 이제팡(易解放·67)이 지난 2004년부터 모래폭풍이 심한 네이멍구 사막 지역에서 이런 기적을 이뤘다고 전했다. 이씨가 나무심기를 하는 모습과 자신이 이뤄낸 숲에서 사진을 촬영한 모습.
와...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어요 진짜 대단합니다..ㅎㅎ
출처 : http://news.donga.com/sub/3/33000000000003/20160319/77084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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