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bAUjS2Gy_1455894020_1455862864_4n1Ibu8Dr

이제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아들녀석이 뒤에다 무엇인가를 숨기고 다가옵니다.
제 앞에 와서 숨긴 물건을 내밀고는 한마디 하더군요.
"아빠! 엄마 손목에 끼워줘 그리고 찐하게 뽀뽀해.^^ 알았지?"
작업의 정석을 아는 녀석
울어야 하나요?^^
웃어야 하나요^^

원본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