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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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판좌파>

시장에 가면 좌판을 펼쳐놓고 채소 나물을 파는 할머님들을 봅니다. 천원 이천원 삼천원씩 팝니다.

어제 광주 송정역 근처 재래시장을 찾았습니다. 이분들 보면 못지나치고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하곤 합니다.

결과적으로 좌판좌파가 되었습니다.
— 함께 있는 사람: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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