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알바 동원 등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 관련 의혹이 잇따라 제기 되는 가운데, '후레자식연대'라는 이름의 페이스북 페이지 가 등장했다.

후레자식연대 는 지난 22일 만들어졌으며, '왜 하필 후레자식연대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입장이 다름으로 인해 생겨나는 수많은 감정들이 있으나 그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어버이 혹은 엄마로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어버이 혹은 엄마라는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게 두어서도 안 된다고 여깁니다.

어버이나 엄마라는 이름이 무색하리만치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목청을 높입니다. 그것이 종국엔 국가를 위한다는 것 보다는 특정 정당과 정부를 위한 목소리기에 더욱 화가 치밉니다. 만약 자식이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런 부모로부터 달음질 할 것입니다. 그래서 후레자식연대라는 이름의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후레자식연대
19시간 전

주변에서 묻습니다. 왜 하필 후레자식연대냐고. 누군가들이 '어버이' 혹은 '엄마'라는 거룩한 이름을 내세워 어떤 활동들을 하고 목청을 높입니다. 입장이 다름으로 인해 생겨나는 수많은 감정들이 있으나 그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어버이 혹은 엄마로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어버이 혹은 엄마라는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게 두어서도 안 된다고 여깁니다. 자고로 부모란 자식을 사랑으로 키워 내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까요.

부모라 함은 자식을 걱정하고 자식을 위해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그러지 않습니다. 어버이나 엄마라는 이름이 무색하리만치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목청을 높입니다.

그것이 종국엔 국가를 위한다는 것 보다는 특정 정당과 정부를 위한 목소리기에 더욱 화가 치밉니다. 만약 자식이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런 부모로부터 달음질 할 것입니다. 그래서 후레자식연대라는 이름의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과욕일지 모르나 좋은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옳은 비판 하고 싶습니다. 나아가 청년의 어떤 한 입장이 되고 싶습니다. 건강한 글들 건강한 이미지들 많이 내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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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다가오는군요. 의미있는 하루를 위해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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