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제가 '님포마니악 NYMPHOMANIAC'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말로 들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블루레이나 그 이상의 해상도 즉 2K, 4K로 발매된다면 꼭 구입하고 싶어지는 킬러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VOL1, VOL2 로 나뉜 것과 하나인 것 총 3가지인데 그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극장 상영작과 부가판권의 차이인 듯 보입니다.

 

본 작품에서 처음 얼굴을 본 리즈 시절 조 역을 연기했던 '스테이시 마틴 Stacy Martin' 의 성기, 펠라치오, 곳쿤, 삽입 등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는 점과 그다지 탐탁치는 않지만 본 작품에 대해 내 면전에서 열변을 퍼부은 영화 동아리 내 최고의 사이야 라보프 빠순이인 여자 영화 블로거지女가 "라보프 ㅈㅈ를 UHDTV로 보고 싶어!", "픽셀 하나하나 다 세고 싶어!" 라고 해서 다른 작품에선 그의 ㅈㅈ를 볼 수 없을 것 같아 구입할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

 

 

 

 

참고로 위의 사진 속 남녀들 중 감독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의 섹스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성기까진 ... 잘 모르겠네요.

 

 

 

 


 

 

위의 사진 속 여자가 바로 앞에서 언급한 '스테이시 마틴' 입니다.

외모에서 나오는 분위기와 삐쩍마른 몸매, 그리고 벗은 모습이 메딕양과 비슷해서 그런지 저보다 메딕양이 훨씬 더 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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