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1번가와 함께 기초 화장품에서 선전하던 싸이닉에서 새로운 라인을 런칭했습니다.
참고 링크: 11번가 롤린느 런칭
새 브랜드명은 '롤린느'. 화려한 프랑스식 이름이 말 해 주듯, 이번 컨셉은 그래서 '여신'입니다.


이전의 싸이닉이 깨끗한 피부를 내세워 기초를 주로 많이 내놓았다면, 이번은 이전과 확실히 다른 노선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이전에 약했던 색조 라인 상품을 강화했는데요, 덕분에 싸이닉이 단순히 기초 화장품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는데 큰 기여를 할 듯 하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로모션 사진도 전부 풀 메이크업입니다. 얼굴 톤도 요즘 유행하는 물광 스타일이고요. 팩트도 단순히 잡티 커버에서 벗어나 피부의 색톤을 좀 더 화사하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하이라이터, 블러셔도 들어갔네요. 아이도 라이너와 섀도우, 마스카라가 전부 들어갔으며 립글로스도 되었고요.

이전까지와 확실히 다른 신비롭고 좀 더 여성적인 이미지를 내세웠는데요, 제품 자체를 보시면 싸이닉이 원래 가지고 있던 신조는 그대로입니다. 젤 아이라이너나 파우더 섀도우 등, 쓰기 어렵거나 쓸 때 기술이 필요한 제품은 피하고, 스틱 섀도우나 펜슬 라이너 등 초보자도 쓰기 쉬우면서 중급자까지 두루두루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 많은 게 특징입니다.

가격은 기존 로드샵의 고급라인 정도대로 구하는 데 부담이 없을 가격이며, 새로운 런칭인 만큼 프로모션이 상당합니다. 신제품 구매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진주 귀걸이를 증정하는데요, 비록 양식산이지만 여자라면 혹할 내용이라 생각되네요. 부디 이 기회에 새로운 라인을 써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때가 기회라 생각됩니다.

그럼 더 자세한 정보는 롤린느 싸이트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lollynne.com/

이상 Skoll이었습니다~ 더 좋은 정보로 만나는 그날까지 그럼!

 
- 이 글은 아란치뷰티의 패널 Skoll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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