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양파] 양파 신곡, 양파 아파아이야 듣기
양파 - 신곡 '아파 아이야' 음원 공개!
데뷔 14년차 실력파 가수 양파가 스페셜 미니앨범으로 4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28일 자정 을
알리는 소리와 함께 앨범을 공개한 양파는 신곡 '아파 아이야'를 발표하며 국내 음원차트 상위 권 에
진입하며 뜨거운 감자로 오른 '나는 가수다 - 2번째 경연 ' 노래들을 위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양파 스페셜 미니앨범 'Elegy Nouveau'
지난주 내내 각종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게재된 나는가수다의 키워드 여파가 방송후에도 폭풍같이 이
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가수 양파가 '아파 아이야'로 이에 정면 승부를 던지며 뛰어난 가창력과 오랜만 에
컴백 한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 심리를 사기에 충분했다. 원래 양파의 미니 앨범은 이번달 초 선 보일 예정
이였지만 양파가 작곡가 김도훈과 함께 멋진 사운드와 곡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의견 조율로 예정보다
뒤늦은 28일에 음원을 전격 발매했다.
양파 ' 이제 매년 새로운 곡으로 팬들을
찾아뵙겠다'
양파가 이번에 발표한 미니앨범 'Elegy Nouveau'는 마이너 팝발라드곡인 '아파 아이야'를 비롯 해 봄
과 어울리는 세련된 미디움 템포의 곡 '너라면 좋겠어',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비
스트 윤두준과 함께한 '본 아뻬띠', 재즈와 락 등의 다양한 장르를 담은 '그때 그 사람', 정통 발라드곡 '
친구야' 등이 수록되 양파에 대한 기대심과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티아라 '왜이러니', 지나 'Black & White' 작사가 양파, 이번 새앨범도 기대되
양파의 타이틀곡으로 알려진 '아파 아이야'는 히트곡 제조기 김도훈이 작곡하고 실력파 가수 휘성이
작 사가로 참여했다. '아파 아이야'는 메인 테마인 피아노와 현악기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마이너 팝발라
드곡으로 떠나간 연인에 대한 미련을 놓치 못하는 여인의 감정을 담아낸 노래로 양파의 애절함과 뛰어
난 가창력이 슬픈 노래의 메세지를 극대화 시켰다.
양파 새 앨범 홍보와 함께 '나는가수다 출연의지' 언급해
양파는 앨범 발매일과 동시에 뜨거운 감자로 시청자들의 도마에 오른 '나는 가수다'에 자신도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파는 소속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노래라면 손꼽을 만큼
잘하는 아티스트들이 다시 한번 재조명되는 기회가 너무 좋다. 만약 나에게 기회가 온다면 나는 가수다
에 출 연해 좋은 선후배와 정정당당히 경합을 펼쳐보고 싶다'고 전했다. 양파는 다음달 1일 KBS 2TV 뮤
직 뱅크를 통해 공식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