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4minute - Hot Issue.090918.두산타워 공연.현아.직캠

 

 

포미닛 현아 '속치마일뿐' 해명…"아직 학생인데"

 

 

최근 신곡 ‘Muzik’으로 컴백한 걸그룹 포미닛(4minute) 멤버 현아(본명 김현아·17)가 미성년자가 입기엔 다소 선정적인 초미니 스커트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직접 해명했다.

25일 현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아가 의상논란을 일으킨 치마 안에 입고 있는 것은 속바지이며, 마치 속옷처럼 보여 일부 네티즌들이 오해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옷 재질이 스판이다 보니 다소 치마 부위가 위로 올라간 것 같다. 이번 앨범 의상 컨셉이 치마다. ‘핫이슈’ 때 바지만 입었다면 이번엔 치마 스타일로 변화를 준 것이다”며 “앞으로 팬들의 지적을 수용해 의상 선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한 네티즌이 올린 ‘090918 HAMK‘라는 제목의 3분 4초짜리 동영상에는 현아의 지나치게 짧은 초미니 스커트와 뒷모습엔 속옷이 다 보이는 의상이 논란의 대상이 됐다.

현아는 속옷이 다 보이는 미니 드레스 때문에 안무 중에도 종종 치맛단을 붙잡거나 잡아 당겼고 안무 도중 뒤를 돌았을 때는 망사천으로 등을 다 드러낸 의상 때문에 검은 속옷이 적나라하게 노출돼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포미닛이 소지섭과 류승범에 이어 여자그룹으로서는 최초로 소니사의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소니 관계자는 “포미닛과 소니의 MP3플레이어가 잘 어울리는 캔디 펑키 스타일로 트랜드를 주도하는 포미닛의 연령대와 잘 맞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사링크 : http://www.kwnews.co.kr/nview.asp?s=601&aid=2090924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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